장님 남편과 벙어리 부인


어느 

시골 마을에

 맹인 남편과 말을

 못하는(실어증) 

부인이 살고

있었다.


부인은

말은 못해도

 손짓 발짓으로 마을 

사람들과 의사 소통에는
별 무리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이 벙어리

 부인이 밖을 나갔다 황급히 

되 들아오더니 맹인 

남편에게로

달려가


다급한 

나머지 윗옷을


홀라당 

벗으며 가슴에

사람인(人)자를 써

보이자


눈치빠른

 장님 남편,


엉.!! 

불이났다구? 

하니까


벙어리 부인

고개를 끄덕 끄덕한다




서방님 왈
그래 어디에서 

불이났어? 하니까


요번에는

 아래옷을 홀라당
벗고는 남편앞에서 치골을

 스-윽 내미는게 아닌가


또 눈치

빠른 맹인 남편,


뭐 ?

털보네! 구멍가게가

불이났다구?


그러자

벙어리 부인,


어~ 어~ 

하며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라....


이에

맹인 남편,
그래 을매나 탔데?

하고 물으니.


이번에는 맹인

남편의 바지를 확, 잡아

 내리며 거기를 

가르키자.


뭐?



다 타고

 기둥만 남았어?



이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