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17일 저희집 큰딸(지영) 결혼식에 동기생 여러분의 각별하신 축하와 후의를 베풀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푸신 정을 오래토록 간직하겠으며 추후 귀댁의 애경사 시 꼭 연락주시어 보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생활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윤형락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