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글 수 1,661
번호
제목
글쓴이
1661 세월은 쉬어 가지 않는다 image
박대병
18   2020-05-24
●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  
1660 노을길
다현
38   2020-05-16
노을길 다현 인생길 가다 보면 큰길 작은길 다 다른 일들이 하루하루가 가서 오늘이라네 나. 지나온 하루 중에 그 수많은 날 중에 기쁜 일 슬픔이 많은데 다 지나갔지만 아직 남는 일들이 있더라 이제 추억의 기억 속에 작...  
1659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기 image
박대병
108   2020-04-21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기 당신은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에 몇 번이나 하십니까? 마음은 있는데 왠지 쑥스러워 그 말을 전하기가 힘드신가요 하지만 이제부터는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십시오 너무나 가슴 깊은 곳에 담아 두고 오래 숨기다 ...  
1658
다현
115   2020-04-13
삶의 얼 다현 봄이오니 갈색 지우고 초록 치마 입는다. 예쁜 꽃 피우기 위하여 아름다운 색 칠하기 한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황색 얼 위하여 변하고 또 변한다. 때가 되니 너와 나 보고 울어 웃는다. 오늘의 삶의 얼 ...  
1657 노년의 멋 image
박대병
105   2020-04-12
☞노년(老年)의 멋 노년은 생각보다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길입니다. 삶의 여정중에서 마음을 비우며 살아가기에 가장 좋은 나이이기 때문입니다. 욕심을 좀 더 멀리서 남의 것처럼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담담한 마음으로 ...  
1656 이런 사람이 좋더라 image
박대병
95   2020-04-07
이런 사람이 좋더라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  
1655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image
박대병
93   2020-04-04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1654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image
박대병
82   2020-04-04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1653 직업군인 계급별 정년을 정년 60세로 연장해야 한다
홍명후
142   2020-03-21
글쓴이 홍명후 먼저 저출산 인구절벽 시대에 살면서 군 장병도 입영자가 줄어들고 있고, 특히 초급장교 지원도 학군장교경우 사병들의 복무단축 영향으로 지원자가 줄어드는 추세이다. 사병복무기간이 육군. 해병대 18개월, 해군 ...  
1652 친절이 낳은 선물 image
박대병
130   2020-03-11
친절이 낳은 선물 비가 많이 내리는 어느 날, 여러 가구점이 모여 있는 거리에서 어떤 할머니가 여기 저기 주위를 살피고 있었다. 아무도 그 할머니에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았는데, 한 젊은 가구점 주인이 할머니에게 웃으...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