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모 동지님들에게 1/26 대구집회 보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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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의 인터뷰를 본후 어제 대구는 폭발했습니다.

 

대구를 탈환했습니다.

바로 구정연휴전날 우리의 태극기 애국시민들이 동성로를

점령함으로써 탈환했습니다.

 

솔직히 모험이라고 생각하면서 중앙회장님의 명령에 따라서

집회신고를 하였고, 우리는 전쟁중이기에 언제나 계획은 바뀔수도 있기에

1월 9일 집회신고를 하고도 집회 광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온갖 거짓문자가 만발했고, 바뀐 행사장소의 카카오톡이 어찌나 활발하게

퍼날라지는 상황에서, 속수무책이었는데 이리도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시라고

생각못했습니다. (15만명이라고 추정됨)

 

대구는 실상 현 촛불떼거리의 망국행태에 가슴깊이 분노하고 있었습니다.

어제는 대구의 탈환이며 이제 낙동강 전선을 지킬수있다는 확신감을 찾게 되었습니다.

 

 

동성로에서 2개월여를 촛불떼거리들이 부비대면서 대구를 빨갱이도시

로 오도 하겠끔하고 동성로 박근혜대통령 생가터의 표지판을 훼손 했습니다.

 

집회전 이미 온갖 거짓문자와 설을 만들고 저렴한 현수막을 하려다가

빨갱이 업체에게 걸려서 이상한 일까지 당하면서 지금은 전쟁중이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했습니다.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부터 동성로를 꽉채운 어제의 탄기국/박사모의 집회는

가히 장관이었습니다.

사람이 콩나물처럼 밖혀서 이동이 어려울 정도여서 저는 앞 뒤편 상황파악을 위해서

이동할때는 대구백화점주차장을 통해서 골목으로 다녔지요.

 

이 악랄하고 국민을 개 돼지로 보는 좀비촛불개떼들을 이제 물리치고

대한민국의 부패언론을 바로잡고, 썩은정치권을 개혁하도록 합시다.

 

대구 애국시민 여러분!!  이제 겨우 한걸음 떼었습니다.

절대로 이 아름다운나라 대한민국을 저 악귀같은 김정은이가 거저 먹을수없도록

탄기국과 발을 맞추어서 대한민국을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