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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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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02 경복궁 향원정의 가을 imagemovie
박대병
1393   2016-11-03
- 청솔 작 -  
1401 공산성의 추억 imagemovie
박대병
1423   2016-10-29
▣▣▣ 공산성의 추억 ▣▣▣ (2010년 5월 29일) <개요> 5년전 공주에서 사업하며 살고있는 김업남동창 외동딸 결혼식이 공주시에서 있어 동창들과 함께 공주 예식장을 다녀온바 간길에 식장앞 공산성을 탐방하여 답사한바 공교롭...  
1400 영산강 사포나루 황금들판 imagemovie
박대병
1311   2016-10-17
▣ 영산강 사포나루 황금들판 ▣  
1399 아 가을이다
김현호
1338   2016-09-03
아 가을이다 다 현 아 가을이다 코스모스 흔들흔들 고개 끄덕끄덕 긍정의 힘 반가운 이별 무더운 여름아 열 내리며 쉬었다 오너라. 해는 뜨고 지고 구름은 흘러가고 반짝이는 별은 밤이 오지 않으며 볼 수 없는데 세월 속에...  
1398 감사 뿐
김현호
1430   2016-10-15
감사 뿐 다 현 큰 장 빛 받아 쑥쑥 큰 그늘 나무는 그 덕에 등잔 밑 못보고 살아 세월 속에 풀잎 되어 시들었네. 그늘 벗어난 모종은 옛터를 늘 생각하며 건실하고 아름다운 나무가 되어 여백의 쉼테에서 늘 감사할 뿐이...  
1397 아름다운 고민
김현호
1271   2016-10-09
아름다운 고민 다현 뇌리에 스치는 아름다운 풍경 구름처럼 흘러가고 뇌리에 잠기는 슬픈 걱정 호수처럼 가두어 두네. 머릿속에 가득한 가시생각 가두어둔 것을 비우지 못하고 억장이 무너지는 슬픔은 계속된다! 아름다운 고민으로...  
1396 지난 여름 무더위 고생 많으셨습니다,
멋쟁이
1349   2016-10-08
동기생 여러분 ! 지난 여름 무더위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기 시 한 수 놓습니다. 넉넉한 가을 맞으시고요. 뜨거운 정사(情事) 잡는 손을 몇 번이나 뿌리쳐도 막무가내 집안으로 밀고 들어오더니 내 온몸을 숨 막히도록 뜨겁...  
1395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imagemovie
박대병
1256   2016-10-06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가을에 받는 편지엔 말린 낙엽이 하나 쯤은 들어 있었으면 좋겠다. 그 말린 낙엽의 향기뒤로 사랑하는 이에 체취가 함께 배달 되었음 좋겠다. 한줄을 써도 그리움이요 편지지 열장을 빼곡히 채...  
1394 낮 술
김현호
1320   2016-10-01
낮 술 다 현 술은 낮보다 밤이 좋은데 낮 술 마시는 서글픈 사연 속에 원통했을까? 해님은 구름이 가려 보이지 않고 비가 내리며 낮은 밤이 되어 슬피 우는데 비가 멈추면 낮 어둠으로 슬픔이 지워지겠나. 사연은 감출 수...  
1393 전선의 푸른 꽃
김현호
1362   2016-09-26
전선의 푸른 꽃 다현 낯선 전선에 푸른 잎 되어 세월의 흐름도 잊은 채 굽이굽이 산이 겹친 삼각지 위에서 선을 지키고 있네. 뭉게구름 흘러가고 산천의 물도 왔다 가는데 내 발길만 멈추어 섰네. 강산이 여섯 번 변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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